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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용문 창업진흥원장, 희망의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지역창업허브를 찾아가다
작성자 대외협력실
조회수 187 작성일 2022/07/26 10:35
첨부파일
  • hwp 첨부파일  김용문 창업진흥원장, 희망의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지역창업허브를 찾아가다.hwp (1.23MB / 다운로드:13회) 다운로드

김용문 창업진흥원장, 희망의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지역창업허브를 찾아가다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지역창업허브) 현장 방문 (7.25(월)) -


창업진흥원(원장 김용문, 이하 창진원)은 7월 25일(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이재일, 이하 대구창경센터)를 방문하여, 민간 대기업(삼성전자) 및 지자체(대구시)와 민관협력체계를 운영하고 있는 대구창경센터 모델을 살펴보고 기술창업 및 지역창업허브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대구창경센터는 ‘삼성전자’와 ‘대구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효과적인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삼성전자와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C-Lab, C-Fund, 전문멘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및 기술창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대구시와는 대구스타트업리더스포럼을 함께 지원하며, 비수도권 최대 규모 창업보육센터인 대구스케일업허브(DASH)를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대구창경센터(’21년 기준)는 지역 기반 창업 활성화 및 투자생태계 구축지원사업 등 36개 사업을 운영하였으며, 401개사를 발굴·지원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매출 2,131억원, 고용 1,155명, 투자유치 1,386억원)하였다. 

또한 대구창경센터의 개인투자조합 및 투자펀드를 통해 지역창업기업 지원을 위한 투자금 345억 7천만원을 조성하였고, 기술창업분야 277개사에 대해 243억원을 투자하는 등 액셀러레이팅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내고 있다.
이재일 센터장은 “지역의 기술창업 성과 창출을 위해, 삼성전자 및 대구시 뿐만 아니라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의 협업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러한 민·관협력을 기반으로 ’22년 하반기 5대 중점 과제(창업저변확대, 자체 투자기능확보, C-Lab의 고도화, 스케일업 집중지원, 창업인프라 고도화)를 수행해 나가면서 지역창업허브로서 역할을 다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김용문 창업진흥원장은 “대기업 및 지자체와의 협력적 관계를 유지하며 지역창업 생태계의 중추 역할을 하고 있는 대구창경센터의 우수사례들을 지역창업허브의 선도형 모델로 삼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각 지역의 창경센터가 민·관협력에 기반한 지역창업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지역의 기술창업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창경센터의 총괄기획 기능강화에 창진원이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